창백하고 식은땀이 나며 맥박이 빠르고 약하게 만져진다.
쇼크 의심 환자는 기도와 호흡을 확인하고 눕혀 보온하며 원인 처치와 신속 이송을 고려한다. 따라서 눕히고 보온하며 신속 이송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혼자 걷게 한다, 뜨거운 음료를 강제로 먹인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