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거른 뒤 식은땀을 흘리고 손을 떨며 말이 어눌해졌다.
식사 부족 뒤 식은땀, 떨림, 의식 변화가 있으면 저혈당을 의심하고 안전한 범위에서 평가와 이송을 진행한다. 따라서 식은땀과 떨림, 의식 변화가 가장 적절하다. 맑은 콧물만, 손목 통증만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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