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병력이 있고 식은땀과 떨림이 있으나 대화가 가능하다.
의식이 있고 삼킬 수 있는 저혈당 의심 환자에게는 당분 섭취를 도울 수 있다. 따라서 당분 섭취를 돕는다가 가장 적절하다. 음식 섭취를 막는다, 운동을 계속시킨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