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 있으면 조금 편하다고 말하고 누우면 숨이 더 찬다.
호흡곤란 환자는 스스로 숨쉬기 편한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기본이다. 따라서 편한 앉은 자세를 유지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억지로 바로 눕힌다, 머리를 낮춘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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