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앉아 있을 때 편하고 울면 숨이 더 차 보인다.
소아 호흡곤란에서는 불안을 줄이고 편한 자세를 유지하며 산소투여를 준비한다. 따라서 편한 자세와 보호자 곁을 유지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억지로 눕힌다, 울음을 유발한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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