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가 빠져 흙에 닿았고 치과 진료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빠진 영구치는 뿌리를 만지지 않고 젖은 상태로 보관해 재식 가능성을 높인다. 따라서 뿌리를 잡지 않고 젖은 상태로 보관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뿌리를 솔로 닦는다, 마른 종이에 오래 둔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