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는 창백하고 어지럽다고 하며 넘어질 때 머리를 부딪혔다.
실신 후에는 안정과 함께 호흡, 순환, 외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따라서 눕혀 안정시키고 외상 여부를 확인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앉힌 채 병력만 묻는다, 보행 가능 여부만 본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