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처치 | 문제점 |
|---|---|---|
| 1 | 팔 운동 지시 | 근육 수축과 혈류 증가로 출혈이 악화될 수 있음 |
| 3 | 접근로를 세게 꼬기 | 동정맥루 혈관 손상과 혈전 형성을 유발하여 접근로 기능을 상실시킬 위험이 있음 |
| 4 | 출혈 부위 세척만 | 지혈이 우선이며 세척은 지혈 후 감염 예방 차원에서 고려 |
| 5 | 물을 많이 마시게 함 | 경구 수분 보충은 급성 출혈의 즉각적 처치가 아니며, 의식 저하 시 흡인 위험이 있음 |
동정맥루(AVF) 출혈은 동맥압에 가까운 높은 압력으로 분출되므로 수 분 내 치명적 혈액 손실이 가능하다. 가장 먼저 출혈 부위 직접 압박을 시행하면서 의식 수준, 피부색, 맥박, 혈압 등 순환 상태 평가를 병행하여 저혈량성 쇼크 진행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압박은 출혈 부위 전체를 손바닥이나 손가락으로 눌러 압박을 유지한 채 신속히 이송을 준비한다. 작고 단단한 물체(예: 병뚜껑)를 출혈 부위에 대고 그 위를 압박하면 국소 직접 압박을 효과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지혈대는 직접 압박으로 지혈되지 않는 생명 위협적 출혈에서만 최후 수단으로 고려한다. 근위부에 과도하게 조이면 접근로 혈관이 손상되어 향후 투석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팔 운동, 접근로 꼬기, 출혈 부위 세척만 시행하는 것은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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