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일차적 PCI | 혈전용해 후 이송 |
|---|---|---|
| 적용 조건 | FMC-to-balloon 120분 이내 가능 | FMC-to-balloon 120분 초과 예상, 증상 12시간 이내, 혈전용해 금기 없음 |
| 장점 | 확실한 재관류, 출혈 위험 낮음 | 조기 재관류로 심근 구제 |
| 단점 | 이송 지연 시 심근 괴사 진행 | 주요 출혈 위험, 재폐색 가능성 |
비PCI 병원에서 STEMI 환자의 FMC-to-balloon 시간이 120분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면, 혈전용해 금기가 없는 한 혈전용해제를 먼저 투여하고 PCI 가능 병원으로 즉시 이송한다.
혈전용해는 증상 시작 2~3시간 이내에 투여할수록 심근 구제 효과가 크다. 투여 후 재관류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관상동맥조영술을 위해 이송한다.
혈전용해 전 금기 사항(두개내출혈 위험, 활동성 출혈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항응고제 단독 투여나 심근효소 정상화 대기는 재관류를 지연시키므로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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