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방법 | 판단 | 근거 |
|---|---|---|---|
| 1 | 도넛 쿠션 적용 | 오답 | 도넛 중앙 구멍 주변이 오히려 구획 압력(ring pressure)을 높여 국소 울혈과 부종을 악화시킵니다. 욕창 예방에 금기입니다. |
| 2 | 종아리를 받쳐 뒤꿈치 띄우기 | 정답 | 종아리(비복근 부위)는 넓고 연부조직이 풍부해 압력을 분산할 수 있습니다. 뒤꿈치가 침상에 닿지 않으면 압력이 0에 가까워집니다. |
| 3 | 발판에 발바닥 밀착 고정 | 오답 | 발바닥을 고정하면 족하수(foot drop) 예방에는 도움이 되나, 뒤꿈치 압력을 줄이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발목이 신전된 상태에서 뒤꿈치가 침상에 눌릴 수 있습니다. |
| 4 | 발목 밑에 얇은 수건만 받치기 | 오답 | 얇은 수건은 압력을 분산시키기에 두께와 탄성이 부족합니다. 뒤꿈치는 여전히 침상 면에 닿아 압력을 받습니다. |
| 5 | 뒤꿈치 바로 아래 쿠션 받치기 | 오답 | 쿠션이 압력을 다소 분산할 수는 있으나, 뒤꿈치에 가해지는 압력을 ‘제거’하지는 못합니다. 핵심! 뒤꿈치 아래에 무엇을 받치는 것과 뒤꿈치를 띄우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
발뒤꿈치는 종골 돌출 부위로 피하조직이 얇아 압력이 32mmHg 이상 지속되면 허혈이 시작된다. 예방의 핵심은 쿠션 받치기가 아닌 압력 제거이다.
종아리 전체를 받치는 전용 쿠션이나 폼을 무릎 아래부터 발목 위까지 대고, 뒤꿈치가 침상에서 완전히 떠 있도록 한다. 이때 무릎은 약간 굴곡된 상태를 유지한다.
쿠션이 아킬레스건이나 발목을 직접 누르지 않도록 하고, 매 근무조마다 뒤꿈치 피부의 발적·경결·수포를 사정한다. 도넛 쿠션은 구획 압력을 높이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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