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중재 | 운동성 열사병에서의 적절성 |
|---|---|---|
| 1 | 신속한 전신 냉각 | 의식 변화 동반 열사병의 최우선 중재. 체온을 30분 내 38.9℃ 이하로 낮추는 것이 목표 [1][3] |
| 2 | 고장성 식염수 투여 | 열사병 초기 우선 중재가 아님. 고나트륨혈증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초기 수액 선택으로 부적절 |
| 3 | 이뇨제 정맥 투여 | 열사병은 탈수와 저혈량 상태가 흔하므로 이뇨제는 오히려 신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음 |
| 4 | 해열제 정맥 투여 | 운동성 열사병의 고체온은 시상하부 설정점 변화가 아니라 열 생산 과다와 열 발산 실패가 원인. 해열제는 효과가 없고 간독성 위험만 증가 [2] |
| 5 | 경구 전해질 보충 | 의식 혼돈이 있는 환자에게 경구 투여는 흡인 위험이 있으며, 체온을 낮추는 효과도 없음 |
중심체온 40℃ 이상과 혼돈 등 중추신경계 기능장애가 동반되면 운동성 열사병으로 판단하고 즉시 신속한 전신 냉각을 시작한다.
냉각 목표는 중심체온을 30분 이내에 38.9℃ 이하로 낮추는 것이며, 고체온 지속 시간이 길수록 다발성 장기 부전 위험이 커진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찬물 담금요법이며, 여건상 불가능하면 얼음물 수건, 차가운 물 스프레이, 선풍기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한다.
해열제는 열사병의 고체온에 효과가 없고 간독성만 높이므로 사용하지 않으며, 의식 혼돈 환자에게 경구 투여는 흡인 위험이 있어 금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