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혈구 300mL를 15시에 수혈하기 시작했다. 이 문항의 처방상 완료 시각은 18시이며, 환자 상태를 보며…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필기시험대비 [2026년 하반기 채용] 문제집 보기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필기시험대비 모의고사 6회
문제

적혈구 300mL를 15시에 수혈하기 시작했다. 이 문항의 처방상 완료 시각은 18시이며, 환자 상태를 보며 속도를 조절한다. 18시까지 완료하는 데 필요한 최소 평균 속도는?

해설
15시부터 18시까지 3시간이므로 300÷3=100mL/hr이다. 이는 제시된 처방 시각에 따른 산술 평균이다. 혈액제제의 출고·보관·수혈 시작 및 최대 투여시간은 혈액은행 기준에 따르고, 시작 지연 시 임의로 병동에서 보관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하벽 심근경색 환자에서 새 서맥과 방실전도 지연이 나타났다. 가장 관련된 혈류영역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필기시험대비 [2026년 하반기 채용]12,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적혈구 300mL를 15시에 시작하여 18시까지 완료해야 하므로, 총 수혈 시간은 3시간입니다. 평균 속도는 총 수혈량을 총 시간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300mL ÷ 3시간 = 100mL/hr이므로, 처방 완료 시각을 지키기 위한 최소 평균 속도는 100mL/hr입니다.

수혈 속도는 환자의 심혈관 상태와 혈역학적 안정성에 따라 조절합니다. 특히 심부전, 신기능 저하, 고령 환자에서는 과다한 수혈 속도가 순환 과부하(transfusion-associated circulatory overload, TACO)를 유발할 수 있어 초기에는 느리게 시작하고 환자 반응을 관찰하며 점진적으로 속도를 올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이 문제는 처방된 완료 시각이 정해져 있으므로, 최소한의 평균 속도를 계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혼동 주의! 15시부터 18시까지를 3시간이 아닌 4시간으로 착각하면 75mL/hr로 오답을 고르게 됩니다. 시작 시각과 완료 시각의 차이를 정확히 계산해야 합니다.

수혈 간호 실무에서는 혈액제제의 종류와 환자 상태에 따라 권장 수혈 시간이 달라집니다. 적혈구제제는 일반적으로 2~4시간 이내에 수혈을 완료하도록 권고되며, 이는 세균 증식 위험과 혈액제제의 기능 저하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이 문제의 처방 완료 시각 18시는 시작 후 3시간째로, 적혈구 수혈의 안전한 시간 범위 안에 있습니다. 수혈 시작 후 처음 15분은 급성 수혈 반응(acute transfusion reaction)이 가장 흔히 발생하는 시기이므로, 이 기간에는 분당 약 2mL 정도의 느린 속도로 주입하며 환자의 활력징후와 반응을 면밀히 관찰합니다. 이후 환자에게 이상 반응이 없으면 처방된 완료 시각에 맞추어 속도를 조절합니다.

수혈 속도 계산은 단순 산수처럼 보이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수액펌프(infusion pump)를 이용해 mL/hr 단위로 정확히 설정하거나, 수액세트의 점적계수(drop factor)를 이용해 분당 방울 수(gtt/min)로 환산하여 조절합니다. 예를 들어 점적계수가 20gtt/mL인 수액세트를 사용한다면, 100mL/hr는 분당 약 33gtt에 해당합니다. 다만 혈액제제는 전용 수혈세트(혈액 필터 포함)를 사용해야 하며, 수액펌프 사용 시 혈구 손상을 유발하지 않는 전용 펌프나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수혈 중 활력징후는 시작 전, 시작 후 15분, 이후 매 시간마다 측정하고, 수혈 종료 후에도 일정 시간 관찰합니다. 발열, 오한, 두드러기, 호흡곤란, 요통, 혈뇨 등 급성 수혈 반응의 징후가 나타나면 즉시 수혈을 중단하고 생리식염수로 라인을 유지한 채 담당 의사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수혈 속도를 계산하는 능력은 단순히 시간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환자 안전을 지키면서 처방을 정확히 이행하는 기본 역량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적혈구 수혈 속도 계산과 안전 간호처방 완료 시각을 지키는 최소 평균 속도 산출

총 수혈량 300mL를 시작 시각 15시부터 완료 시각 18시까지 주입해야 하므로 총 수혈 시간은 3시간이다. 평균 속도는 총 수혈량 ÷ 총 시간으로 계산하여 100mL/hr가 된다.

적혈구제제는 일반적으로 2~4시간 이내에 수혈을 완료하도록 권고된다. 이는 세균 증식 위험과 혈액제제의 기능 저하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수혈 시작 후 처음 15분은 급성 수혈 반응이 가장 흔히 발생하는 시기이므로, 분당 약 2mL 정도의 느린 속도로 주입하며 활력징후와 환자 반응을 면밀히 관찰한다. 이상 반응이 없으면 이후 처방 완료 시각에 맞추어 속도를 조절한다.

수액펌프 사용 시 mL/hr 단위로 정확히 설정하거나, 점적계수를 이용해 분당 방울 수로 환산한다. 예를 들어 점적계수가 20gtt/mL인 수액세트를 사용한다면 100mL/hr는 분당 약 33gtt에 해당한다.

주의

혈액제제는 전용 수혈세트를 사용해야 하며, 수액펌프 사용 시 혈구 손상을 유발하지 않는 전용 펌프나 설정인지 확인해야 한다. 심부전, 신기능 저하, 고령 환자에서는 과다한 수혈 속도가 TACO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초기에 느리게 시작하고 점진적으로 속도를 올린다.

핵심 개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필기시험대비 [2026년 9월 채용] 72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