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목표 포화도에 맞춰 산소 적정 | 정답 | 가이드라인과 RCT 모두 산소 적정(titration)을 권고함 [1][2][3] |
| 2. 자발호흡이 생기면 즉시 중단 | 오답 | 자발호흡 유무가 아니라 SpO₂와 PaO₂ 목표치에 따라 감량 여부를 결정함 [2] |
| 3. SpO₂ 85~89%를 목표로 감량 | 오답 | 85~89%는 저산소혈증 범위로, 심근 허혈과 이차성 신경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음 [1] |
| 4. SpO₂ 100%가 되도록 고정 | 오답 | 고산소혈증은 산화 스트레스와 혈관수축을 유발하여 해로울 수 있음 [1][3] |
| 5. 의식 회복까지 최대 농도 유지 | 오답 | 의식 수준이 아니라 산소포화도와 동맥혈가스 결과에 기반해 적정함 [2] |
자발순환회복(ROSC) 후에는 적정 산소화를 유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목표 산소포화도는 94~98% 또는 92~98% 범위로 설정하고, 이에 맞춰 산소를 적정합니다.
SpO₂가 목표 범위를 초과하면 FiO₂를 단계적으로 낮추고, 목표 범위 미만이면 산소 유량을 올려 저산소혈증을 교정합니다. 연속적인 SpO₂ 모니터링이 필수적입니다.
SpO₂ 100%를 목표로 고정하거나 최대 농도를 유지하면 고산소혈증으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와 혈관수축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