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 백 교체 시 농도(단위/mL)가 달라지면 반드시 주입 속도(mL/hr)를 재계산해야 합니다. 기존 1,000단위/hr를 유지하려면 새 농도 100단위/mL로 나누어 10mL/hr로 조정합니다.
헤파린은 고위험 약물이므로 농도가 2배 진해진 상태에서 기존 속도를 유지하면 투여 단위가 2배로 증가하여 출혈 위험이 급격히 높아집니다.
주입 속도 변경 후 일정 시간 뒤 aPTT를 재확인하여 치료 범위 내에 있는지 평가해야 합니다. 단순히 속도만 바꾸지 말고 항상 검사 결과와 환자 상태를 함께 모니터링하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