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 중 구강 궤양은 점막 상피세포 분열 억제로 점막이 얇아지고 손상되어 발생합니다. 간호의 핵심은 점막 자극 최소화, 통증 조절, 이차 감염 예방입니다.
자극이 적은 구강간호는 생리식염수나 처방된 순한 구강 세정제로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부드러운 칫솔이나 면봉으로 치아와 혀를 닦아 치태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여기에 진통을 병행하면 통증이 완화되어 경구 섭취가 가능해지고 점막 회복에 필요한 영양 공급으로 이어집니다.
궤양 위에 쌓인 잔여물을 제거하는 괴사조직 제거는 병변 치유를 촉진하고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리한 소독보다 궤양 표면을 깨끗하고 촉촉하게 관리하는 국소 간호가 치유에 중요합니다.
클로르헥시딘은 궤양 부위에 직접 반복 도포하면 세포 독성과 작열감을 유발할 수 있고, 알코올 가글은 점막을 건조하게 하여 통증을 악화시키므로 금기입니다. 과산화수소 희석액은 농도가 맞지 않으면 정상 점막까지 손상시킬 수 있어 신중한 적용이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