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와 설명 |
|---|---|---|
| 1. 면역글로불린과 백신 | 오답 | C형간염에는 예방 백신도, 노출 후 면역글로불린(post-exposure immunoglobulin)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는 B형간염 관리 전략을 C형간염에 잘못 적용한 것입니다. [3][4] |
| 3. 제왕절개가 전파를 막는다 | 오답 | 현재 근거에서 분만 방식(질식 분만 vs 제왕절개)이 C형간염 수직감염 위험을 유의하게 낮춘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따라서 수직감염 예방을 목적으로 제왕절개를 권하지 않습니다. [3][4] |
| 4. 임신 중 항바이러스제 치료 완료 | 오답 | 임신 중 C형간염 치료는 연구가 진행 중인 영역이며, 직접 작용 항바이러스제(DAA)의 임신 중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장기 데이터가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1][2] 일부 임상 상황에서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는 논의가 있으나, “임신 중에 시작해 치료를 끝내도록 권한다”는 현재 표준 권고는 아닙니다. [3] |
| 5. 모유수유 절대 금지 | 오답 | 유두 손상이나 출혈이 없는 한 모유수유는 금기되지 않습니다. HCV는 모유를 통해 전파되지 않으며, 유두에 출혈이 있을 때만 일시적으로 중단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3][4] |
항체 양성은 현재 감염을 의미하지 않으며, HCV RNA 검사로 활동성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RNA 음성이면 수직감염 위험은 0%에 가깝다.
RNA 양성 산모의 수직감염률은 약 5%로 낮다. 분만 방식은 전파 위험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제왕절개는 수직감염 예방 목적으로 권하지 않는다.
출생 직후 항체 검사는 모체 IgG가 수개월간 남아 있어 판단이 어렵다. 생후 일정 시점에 항체와 HCV RNA를 확인하는 단계적 추적이 필요하다.
유두 손상이나 출혈이 없는 한 모유수유는 금기가 아니다. C형간염 예방 백신과 면역글로불린은 존재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