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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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오답 | 유방을 쉬게 하면 젖 정체가 악화되어 유관 폐쇄가 유방염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수유 중단은 오히려 금기입니다. |
| 3 | 오답 | 발열이 없고 국소 증상만 있는 단계에서 항생제는 일차 중재가 아닙니다. 양쪽 수유 중단도 젖 정체를 악화시킵니다. |
| 4 | 오답 | 냉찜질은 수유 후 부종과 통증 완화에 보조적으로 쓸 수 있으나, 수유 전 냉찜질은 유관 수축과 젖 분비 반사를 저해해 배출을 어렵게 합니다. |
| 5 | 오답 | 젖 끊기와 단단한 압박은 젖 정체를 심화시키고 조직 손상과 유방염 위험을 높입니다. 유방을 압박해 감는 것은 금기입니다. |
발열 없이 한쪽 유방에만 단단하고 아픈 덩이가 있다면 유관 폐쇄를 의심한다. 일차 중재는 젖 배출 유지이며, 덩이가 있는 쪽부터 자주 물린다.
수유 전 온찜질을 10~15분 적용하여 유관을 이완시키고 젖 분비 반사를 촉진한다. 수유 중에는 덩이 부위를 유륜 쪽으로 부드럽게 쓸어내리듯 마사지한다.
수유 후 부종과 통증 완화를 위해 짧게 냉찜질을 보조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꽉 끼는 브래지어, 한 자세 수유, 불규칙한 수유 간격은 유발 요인이므로 교정한다.
수유 중단이나 유방을 단단히 압박해 감는 것은 절대 금기이다. 24시간 이내에 덩이가 풀리지 않거나 발열·오한이 나타나면 유방염 진행 가능성이 있어 의료진 평가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