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로의 절반은 음압이어서 아주 작은 틈으로도 공기가 들어온다. 그래서 뚜껑과 활전은 닫아 둔 상태가 기본값이고, 준비 삼아 미리 열어 두지 않는다.
순서도 정해져 있다. 환자에게 쓸 수 있는 정맥로가 있으면 그쪽을 먼저 쓴다. 회로로 주라는 말을 들었을 때도 누가 지시했고 어느 포트인지를 되읽어 확인한다.
근무를 시작할 때와 처치가 끝난 뒤에 열린 채 남은 곳이 없는지 본다. 열려 있는 것을 발견하면 임의로 조작하지 말고 알린다.
채혈 절차를 투여에 그대로 옮겨 쓰지 않는다. 허용 여부와 담당자, 사용하는 지점은 우리 병원 기준을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