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이 길어지고 먹지 못하는 시간이 이어지면 당원이 바닥나 지방이 분해되고 소변에서 케톤이 검출됩니다. 여기에 소변 비중 상승과 빈맥이 겹치면 탈수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탈수는 자궁수축의 효율을 떨어뜨려 분만을 더 지연시키므로 이른 시점에 보충해야 합니다.
체온이 38℃ 미만이고 양수의 색과 냄새가 정상이며 자궁 압통이 없다면 융모양막염보다 탈수에 의한 미열로 봅니다. 태아심박동의 기본선과 변이가 유지되면 산소화는 아직 보전된 상태입니다. 정맥으로 등장액을 공급하고 섭취량과 배설량을 기록하며, 금기가 없으면 맑은 유동식이나 얼음 조각을 함께 허용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