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서 있으면 하지에 혈액이 고여 부종과 하지정맥류, 피로가 심해집니다. 두 시간 간격으로 앉아 쉬면서 다리를 심장 높이로 올려 두게 하고, 서 있어야 할 때는 한쪽 발을 낮은 발판에 번갈아 올려 자세를 자주 바꾸도록 지도합니다.
압박스타킹은 다리가 붓기 전인 아침에 일어나기 전 착용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부종을 줄이겠다고 수분을 제한하면 탈수와 자궁수축을 부르므로 하지 않습니다. 물건을 들 때는 무릎을 굽혀 몸에 붙여 들게 하고, 아침에도 남는 얼굴과 손의 부종이나 한쪽 다리만의 부종은 따로 보고하도록 알려 줍니다. 야간 교대근무와 중량물 취급은 조산 위험을 높이므로 업무 조정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