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막이 파열되면 자궁 안과 질이 통하게 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상행감염의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파수한 산부는 체온을 2~4시간 간격으로 재고, 내진은 꼭 필요한 때만 무균적으로 하며 횟수를 기록합니다. 양수의 색과 냄새, 자궁저부를 누를 때의 압통도 함께 확인합니다.
모체 발열에 태아빈맥, 자궁 압통, 악취 나는 양수가 겹치면 융모양막염을 의심하고 즉시 보고합니다. 처치는 광범위 항생제 정맥투여와 분만 촉진이 축이며, 간호사는 정맥로 확보와 배양검체 준비, 활력징후와 태아심박수의 감시 간격 단축을 맡습니다. 출생할 신생아도 감염 위험군이므로 신생아팀에 미리 알립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