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전에 맑은 액체가 흐르면 조기양막파열을 의심합니다. 깨끗한 패드를 대고 곧바로 병원에 오도록 안내하고, 흐르기 시작한 시각과 액체의 색을 기억해 오게 합니다. 양이 적다고 기다리는 사이 상행감염과 제대탈출 위험이 커집니다.
탕목욕과 질 세척은 균을 자궁 쪽으로 밀어 올리고, 탐폰을 넣는 것은 질 안으로 균을 직접 들여보내는 행위라 금합니다. 오는 길에 태동을 세어 보게 하고, 태동이 줄었거나 액체가 초록빛을 띠면 더 서두르도록 알려 줍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