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도 얼굴과 손이 부어 있고 짧은 기간에 체중이 크게 늘었다면 자간전증을 의심합니다. 곧바로 혈압을 재고 소변에서 단백뇨를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저녁에 붓고 아침에 가라앉는 발목 부종은 중력으로 설명되는 생리적 변화입니다.
가시지 않는 두통, 눈앞이 흐리거나 번쩍이는 시야 변화, 명치와 오른쪽 윗배 통증, 소변량 감소는 곧바로 알려야 할 경고 신호입니다. 체중은 같은 시각에 같은 조건으로 재어 기록하고 이전 방문 기록과 견주어 흐름을 봅니다. 반지가 끼거나 신발이 작아졌다는 말도 부종을 알아채는 단서가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