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태어난 뒤 다시 소변을 못 가리는 것은 관심을 되찾으려는 퇴행입니다. 실수는 나무라지 말고 담담하게 치우도록 안내합니다. 하루에 잠깐이라도 첫아이만을 위한 시간을 정해 그 시간에는 온전히 집중해 주게 합니다.
기저귀를 가져오게 하는 식으로 신생아 돌보기에 참여시키면 가족의 일원이라는 느낌을 갖습니다. 형답게 굴라는 요구나 떼어 놓기는 형제 경쟁을 키웁니다. 몇 달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거나 공격적 행동이 겹치면 추가 상담을 권합니다. 배변 훈련이나 어린이집 입소는 출산 전후로 몰아서 시작하지 않게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