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극검사에서 가속이 보이지 않는다고 곧바로 무반응으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태아는 20분을 넘겨 이어지는 수면 주기에 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임부는 앙와위를 피해 반좌위나 옆으로 기운 자세를 취하게 하고 태동을 느낄 때마다 표시하게 합니다.
가속이 없으면 진동음향자극을 주어 태아를 깨운 뒤 검사를 연장해 다시 봅니다. 수축을 일부러 만들어 보는 수축자극검사는 목적과 위험이 다른 검사이므로 이 상황에서 시행하지 않습니다. 검사 전 흡연과 공복 여부도 함께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