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막이 터지면 질과 자궁을 갈라 주던 막이 사라져 상행감염의 길이 열립니다. 내진은 꼭 확인할 이유가 있을 때만 무균술을 지켜 시행하고 횟수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질세척이나 소독액 반복 세척은 균을 위로 밀어 올릴 뿐이므로 하지 않습니다.
파수 시각과 양수의 색·냄새를 기록하고 체온은 두세 시간마다 확인합니다. 모체 발열과 빈맥, 자궁 압통, 태아 빈맥이 겹치면 융모양막염을 의심합니다. 회음 패드는 자주 갈고 앞에서 뒤로 닦도록 교육하며 태아심박동도 함께 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