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2주는 자궁이 줄고 젖 분비가 자리를 잡는 시기여서 수면 부족이 회복을 그대로 늦춥니다. 아기가 잠들면 설거지와 빨래를 미루고 산모도 함께 눕도록 안내합니다. 밤잠을 몰아서 자려는 계획보다 토막잠을 여러 번 모으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밤 수유는 가족과 나누어 맡아 이어서 잘 수 있는 구간을 하루 한 번은 만듭니다. 카페인이 든 음료는 늦은 시각에 권하지 않고, 방문객은 시간을 정해 받습니다. 쉬어도 가시지 않는 소진감이 이어지면 산후우울 선별을 함께 진행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