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슐린을 맞은 임부에게 식은땀과 손 떨림, 두근거림, 허기가 나타나면 저혈당을 먼저 의심한다. 의식이 있고 삼킬 수 있으면 주스나 사탕 같은 단순당을 바로 먹이고 잠시 뒤 혈당을 다시 잰다. 증상이 남으면 같은 방법을 되풀이한다.
회복된 뒤 다음 식사까지 시간이 남으면 복합당질과 단백질이 든 간식을 더해 혈당이 다시 떨어지지 않게 한다. 지방이 든 음료는 흡수가 느려 급할 때 쓰지 않는다. 태아 감시는 모체 혈당을 올린 뒤에 해도 되며, 임부에게는 인슐린을 맞고 식사를 거르지 말 것과 사탕을 늘 지니고 다닐 것을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