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증이 없는 임부에게 운동은 금기가 아니라 권장입니다. 걷기, 수영, 고정식 자전거처럼 관절 부담이 적은 유산소운동을 하루 30분씩 주 3회 이상 규칙적으로 하도록 안내합니다. 요통이 줄고 임신성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임신 중기 이후에는 앙와위저혈압증후군을 피하도록 누워서 하는 운동 대신 옆으로 눕거나 앉은 자세를 택합니다. 운동 전후로 수분을 충분히 마시고 더운 날씨와 사우나는 피합니다. 질출혈, 양수 누출, 어지럼, 규칙적인 자궁수축이 생기면 즉시 중단하고 병원에 알리도록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