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의 대천문은 머리를 만져 머리뼈 안의 압력과 수분 상태를 짐작할 수 있는 창입니다. 아기를 울리지 않은 상태에서 앉힌 자세로 손가락 바닥을 대어 부드럽게 촉진합니다. 누운 채로 만지면 실제보다 솟아 보일 수 있습니다.
평평하고 부드러우며 그 아래로 맥박이 느껴지면 정상입니다. 솟아 있으면 두개내압 상승을, 깊게 꺼져 있으면 탈수를 의심해 체중과 배뇨 횟수를 확인합니다. 대천문은 생후 12~18개월에, 소천문은 생후 2~3개월에 닫힌다는 점을 부모에게 함께 설명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