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양막파열 임부를 보존적으로 관리할 때 간호의 축은 융모양막염을 일찍 찾아내는 것입니다. 양수가 흐르는 길을 따라 질과 자궁경부의 세균이 올라올 수 있으므로 체온과 맥박, 태아심박수를 정해진 간격으로 함께 확인합니다.
모체 체온이 38도 이상으로 오르거나 양수에서 악취가 나고 자궁을 만질 때 압통이 있으면 감염을 의심해 즉시 보고합니다. 태아심박수가 분당 160회를 넘는 태아빈맥도 같은 신호입니다. 감염을 부르지 않도록 내진은 꼭 필요할 때만 하고 회음부는 앞에서 뒤로 닦도록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