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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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소를 남겼더라도 곧바로 폐경 증상이 시작된다 | 오답 | 자궁만 절제하고 난소를 보존한 경우 난소의 호르몬 분비 기능은 유지되므로 수술 직후 폐경 증상이 바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다만 자궁동맥 결찰로 난소 혈류가 일부 감소하여 자연 폐경이 다소 앞당겨질 수는 있으나 ‘곧바로’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
| 2. 수술 다음 날부터 통목욕으로 상처를 씻어 낸다 | 오답 | 복부 절개창과 질 단단면이 있는 상태에서 통목욕(욕조에 몸을 담그는 목욕)은 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상처가 아물기 전까지는 샤워 정도로 제한하고 욕조 목욕은 피해야 합니다. |
| 3. 질에서 분비물이 조금 보이면 즉시 재수술을 받는다 | 오답 | 질 단단면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소량의 혈성 분비물이나 장액성 분비물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정상적인 치유 과정일 가능성이 높으며, 즉시 재수술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분비물 양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악취, 발열, 심한 통증이 동반되면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
| 4. 6주 동안 무거운 물건 들기와 성관계를 피한다 | 정답 | 복식 전자궁절제술 후 복압 상승을 막아 봉합 부위 치유를 돕기 위한 핵심 교육입니다. 6주는 질 단단면과 복벽의 충분한 치유 기간으로 통용됩니다. |
| 5. 월경은 이어지므로 피임을 계속 실천해야 한다 | 오답 | 자궁절제술을 받으면 자궁내막이 제거되므로 월경은 더 이상 없습니다. 임신이 불가능하므로 피임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난소를 보존한 경우 배란은 계속될 수 있으나 착상할 자궁이 없으므로 임신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
복식 전자궁절제술 후에는 복벽 근막과 질 단단면이 아물 시간이 필요하므로, 6주 동안 무거운 물건 들기와 성관계를 피해야 한다.
난소를 보존했다면 호르몬 분비는 유지되지만, 자궁을 제거했으므로 월경은 사라지고 임신이 불가능하여 피임도 필요 없다.
질 분비물이 소량 보이는 것은 정상 치유 과정일 수 있으나, 양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악취·발열·심한 통증이 동반되면 즉시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