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4도 회음열상 봉합 후 간호 | 이유 |
|---|---|---|
| 체온 측정 | 구강 또는 액와 체온 사용 | 직장 체온계가 봉합 부위를 자극하고 감염 위험을 높임 |
| 배변 관리 | 수분·섬유질 충분히 섭취, 변완화제 고려 | 변비 시 딱딱한 변이 봉합 부위에 장력을 가해 파열 위험 증가 |
| 관장 | 금기 | 직장 점막 봉합 부위에 직접적인 기계적 자극과 손상 위험 |
| 냉찜질 | 분만 직후 적용 | 혈관 수축으로 부종과 출혈 감소 |
| 온찜질 | 부종이 가라앉은 후 적용 | 초기 적용 시 부종과 출혈 악화 가능 |
4도 열상은 직장 점막까지 손상되므로 직장 체온 측정과 관장은 봉합 부위를 자극하고 감염 위험을 높여 금기이다. 체온은 구강 또는 액와로 측정한다.
변비 예방을 위해 수분과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필요 시 변완화제를 사용한다. 딱딱한 변은 봉합 부위에 장력을 가해 파열 위험을 높인다.
분만 직후에는 냉찜질로 부종과 출혈을 줄이고, 부종이 가라앉은 후 온찜질로 전환하여 치유를 촉진한다.
직장 점막이 손상된 4도 열상에서 직장 체온 측정이나 관장은 봉합 부위를 직접 자극하는 침습적 처치이므로 절대 피해야 한다. 변비 예방을 위한 수분·섬유질 섭취가 배변 관련 합병증을 줄이는 기본 간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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