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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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혈액검사 먼저 확인 | 감염을 시사하는 발열, 처짐, 수유 저하 등의 임상 징후가 없는 상태에서 체중 감소만으로 혈액검사를 우선 시행하는 것은 과잉 중재입니다. |
| 2. 정맥 수액 공급 | 탈수의 임상 징후가 동반되지 않은 정상 범위의 생리적 체중감소에서는 정맥 수액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 3. 분유로 즉시 전환 | 모유 수유가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다면 분유로 바꿀 근거가 없으며, 수유 방법 변경은 수유 평가 후 결정할 사안입니다. |
| 4. 체중 측정 중단 | 성장 모니터링은 영양 상태와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필수 간호입니다. 체중, 신장, 머리둘레의 연속적 측정은 정상 성장과 병적 이탈을 구분하는 기본 도구입니다. |
| 5. 수유 지속하며 관찰 | 감소율이 정상 범위이므로 수유를 유지하면서 체중 회복 추이와 탈수 징후를 관찰하는 것이 적절한 간호입니다. |
생리적 체중감소는 출생체중의 5~10% 범위 내에서 나타나며, 대개 생후 3~5일에 최저점에 도달하고 7~10일경 회복된다. 문제의 신생아는 감소율이 약 5.9%로 정상 범위에 해당한다.
체중 측정값 하나로만 중재를 결정하지 말고 수유 양상, 소변·대변 배설 횟수, 점막 상태, 대천문 함몰 여부, 피부 긴장도, 활동성과 의식 상태를 함께 사정하여 탈수 징후를 확인한다.
정상 범위의 생리적 체중감소에서는 수유를 지속하면서 체중 회복 추이와 탈수 징후를 관찰하는 보존적 간호가 우선이다. 성장 지표는 단일 측정값보다 연속 측정을 통한 추이 분석이 중요하다.
감소율이 10%를 초과하거나 탈수 징후(대천문 함몰, 점막 건조, 소변량 감소, 처짐)가 동반되면 병적 원인을 감별해야 하며, 단순 생리적 감소로 단정하지 말고 의사에게 보고하고 추가 사정을 시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