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산후 이뇨(정상) | 요붕증(병적) |
|---|---|---|
| 시기 | 분만 직후~1주 이내 | 임신 중 또는 산후 재발 가능 |
| 소변 특징 | 일시적 증가 후 자연 회복 | 지속적 다뇨, 묽은 소변(저비중뇨) |
| 동반 증상 | 야간 발한, 부종 감소 | 심한 갈증, 탈수, 고나트륨혈증 |
| 혈액 검사 | 정상 전해질 | 고나트륨혈증, 저칼륨혈증 가능 |
분만 후 24~48시간 이내 소변량이 증가하는 산후 이뇨는 임신 중 축적된 6~8L의 체액이 배설되는 정상 과정이다. 야간 발한도 같은 기전으로 나타난다.
산모에게 수분 섭취를 제한하지 않도록 교육한다. 오히려 탈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며, 소변량과 발한은 자연히 감소한다.
소변량이 하루 수 리터 이상으로 지속되거나 심한 갈증, 탈수 징후, 고나트륨혈증이 동반되면 요붕증 가능성을 고려해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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