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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문제

임신 37주에 둔위로 확인된 임부에게 외회전술을 계획할 때 금기가 되는 소견은?

해설
외회전술은 37주 이후 양수량이 충분하고 태아 상태가 좋을 때 시행하며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다태임신, 태아 곤란은 금기이다. 시술 전후 태아심박동을 감시하고 Rh 음성이면 항 D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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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① 양수량이 충분해야 태아가 돌 수 있어 정상 양수는 오히려 좋은 조건이다 ② 정답이다. 전치태반은 출혈 위험이 커서 외회전술을 시행할 수 없다 ③ 3 kg은 만삭의 통상 체중으로 시술을 막는 요인이 되지 않는다 ④ 파막되지 않은 상태가 오히려 적절하며 초산부도 시행 대상이 된다 ⑤ 37주 이후가 권장 시기여서 이 조건은 금기가 아니라 적응에 해당한다

임상 시나리오

둔위 외회전술적응이 되는 조건과 금기

외회전술은 임신 37주 이후 둔위 태아를 배 위에서 밀어 두위로 돌리는 시술이다. 양수량이 충분하고 태아 상태가 안정되어 있으며 단태이고 진통이 시작되지 않았을 때 시도한다.

전치태반이 함께 있으면 시술 중 태반이 자극되어 대량 출혈이 생길 수 있어 절대 금기다. 태반조기박리 병력, 다태임신, 자궁기형, 태아 곤란, 양수과소증도 같은 이유로 시행하지 않는다.

시술 전후에는 초음파와 태아심박동 감시를 하고 응급 제왕절개가 가능한 환경에서 진행한다. Rh 음성 임부는 태아모체출혈로 감작될 수 있어 항D 면역글로불린 투여를 준비해 둔다.

주의

태아 추정 체중이 3 kg인 것, 초산부인 것, 아직 파막되지 않은 것은 금기가 아니다. 정상 조건을 금기로 잘못 고르지 않도록 기준을 나누어 기억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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