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 음성인 임신 24주 임부의 간접쿰스검사가 양성으로 확인되었을 때 필요한 관리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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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문제

Rh 음성인 임신 24주 임부의 간접쿰스검사가 양성으로 확인되었을 때 필요한 관리는?

해설
간접쿰스가 양성이면 이미 항 D 항체가 생긴 감작 상태로 면역글로불린으로는 되돌릴 수 없다. 이때는 항체가와 중대뇌동맥 최고수축기 혈류속도로 태아 용혈성 빈혈을 추적해 필요하면 자궁 내 수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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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① 감작이 끝난 뒤에는 면역글로불린을 주어도 항체 생성을 되돌리지 못한다 ② 정답이다. 이미 감작되었으므로 태아 빈혈 여부를 도플러로 추적해야 한다 ③ 28주 예방 투여는 항체가 없는 비감작 임부에게 해당하는 일정이다 ④ 분만 후 투여도 비감작 임부의 다음 임신을 위한 예방 조치에 해당한다 ⑤ 감작된 임부는 태아 용혈 위험이 커서 지켜보기만 해서는 안 된다

임상 시나리오

Rh 동종면역 관리감작된 뒤의 추적 방법

Rh 음성 임부의 간접쿰스검사가 양성이면 이미 항 D 항체가 만들어진 감작 상태다. 항D 면역글로불린은 감작을 미리 막는 약이라 생겨 버린 항체를 없애지 못하므로 투여로 되돌릴 수 없다.

이때는 항체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기준을 넘으면 중대뇌동맥 도플러로 태아의 최고수축기 혈류속도를 잰다. 빈혈이 있으면 혈액이 묽어져 흐름이 빨라지므로 침습검사 없이 감시할 수 있다.

빈혈이 심해지면 자궁내수혈을 시행하고 주수와 태아 상태에 따라 분만 시기를 정한다. 태아수종, 양수과다, 태동 감소는 용혈이 진행한다는 신호이므로 즉시 확인하고 보고한다.

주의

항D 면역글로불린은 아직 감작되지 않은 Rh 음성 임부에게 임신 28주와 분만 후 72시간 이내에 주는 약이다. 이미 항체가 생긴 임부에게 투여하는 약이 아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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