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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문제

만성 고혈압이 있는 임신 14주 임부에게 자간전증 예방을 위해 시작할 처치는?

해설
자간전증 고위험 임부에게는 임신 12~28주 사이에 저용량 아스피린을 시작해 분만까지 복용시키면 발생 위험을 낮춘다. 황산마그네슘은 발생 후 경련을 막는 약이고 이뇨제와 염분 제한은 혈장량을 줄여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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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① 단백질을 더 먹는다고 자간전증 발생이 줄어든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② 황산마그네슘은 자간전증이 생긴 뒤 경련을 막는 약이지 예방약이 아니다 ③ 이뇨제는 이미 줄어 있는 혈장량을 더 감소시켜 태반 관류를 나쁘게 한다 ④ 강한 염분 제한은 혈장량을 줄일 뿐 자간전증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⑤ 정답이다. 고위험 임부는 12~28주에 저용량 아스피린을 시작해 예방한다

임상 시나리오

자간전증 예방저용량 아스피린 시작

만성 고혈압은 자간전증 고위험 요인이므로 임신 14주 임부에게는 예방 목적의 저용량 아스피린을 시작한다. 임신 12~28주 사이, 되도록 16주 이전에 시작해 분만 무렵까지 이어 간다.

아스피린은 트롬복산 생성을 억제해 태반 나선동맥의 혈류 저항을 낮추고 태반이 제대로 자리 잡도록 돕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이미 생긴 자간전증을 되돌리는 치료제는 아니다.

다태임신, 이전 자간전증 병력, 당뇨, 신질환, 자가면역질환도 같은 고위험군에 들어간다. 예방을 시작한 뒤에도 혈압과 소변 단백, 태아 성장과 태동을 정해진 간격으로 확인해야 한다.

주의

황산마그네슘은 예방약이 아니라 이미 생긴 자간전증에서 경련을 막는 약이다. 이뇨제와 강한 염분 제한은 혈장량을 더 줄여 태반 관류에 해롭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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