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2주에 첫 진찰을 받은 임부의 혈압이 두 차례 152/98 mmHg이고 단백뇨가 없을 때 판단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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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문제

임신 12주에 첫 진찰을 받은 임부의 혈압이 두 차례 152/98 mmHg이고 단백뇨가 없을 때 판단은?

해설
임신 20주 이전에 확인된 고혈압은 임신으로 생긴 것이 아니라 임신 전부터 있던 만성 고혈압으로 분류한다. 임신성 고혈압과 자간전증은 20주 이후 처음 나타나야 진단하며 중복 자간전증을 감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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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① 정답이다. 임신 20주 이전에 나타난 고혈압은 만성 고혈압으로 분류한다 ② 임신성 고혈압은 임신 20주 이후에 처음 혈압이 오를 때 붙이는 진단이다 ③ 자간전증은 20주 이후 고혈압에 단백뇨나 장기 손상이 더해져야 진단한다 ④ 서로 다른 때 두 차례 반복 확인되었으므로 일시적 상승으로 볼 수 없다 ⑤ 포상기태라면 자궁이 주수보다 크고 특징적 출혈과 초음파 소견을 보인다

임상 시나리오

임신 중 고혈압 분류20주를 기준으로 나눈다

임신 12주 첫 진찰에서 혈압이 두 차례 152/98 mmHg로 나왔고 단백뇨는 없었다. 임신 20주 이전에 확인된 고혈압은 임신이 만든 것이 아니므로 만성 고혈압으로 분류한다.

임신성 고혈압자간전증은 20주 이후에 처음 나타나야 진단할 수 있다. 임신 초기의 생리적 혈압 저하 때문에 원래 있던 고혈압이 가려지기도 해서 첫 진찰의 혈압 기록이 중요하다.

만성 고혈압 임부는 임신 후반에 단백뇨나 장기 손상이 겹치는 중복 자간전증으로 갈 수 있다. 혈압과 소변 단백, 간효소, 혈소판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태아 성장도 함께 살핀다.

주의

분만 후 12주가 지나도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만성 고혈압으로 확정한다. 그 전에는 임신성 고혈압과 완전히 구분되지 않으므로 산후 추적을 안내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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