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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어깨 폄 측정 시 각도계 중심점은 봉우리돌기의 가쪽면에 둔다. 이는 위팔뼈머리의 회전 중심과 가장 가까우면서도 체표에서 안정적으로 촉지되는 지점이기 때문이다.
고정팔은 몸통의 겨드랑이 중간선과 평행하게, 운동팔은 위팔뼈 가쪽위관절융기를 향하도록 정렬한다. 정상 가동범위는 45~60도이다.
어깨뼈의 보상 움직임을 막기 위해 몸통을 고정해야 순수한 오목위팔관절의 폄을 평가할 수 있다. 어깨충돌증후군 환자에서는 뒤쪽 관절주머니 뻣뻣함으로 폄 제한이 흔하므로 측정 자세와 각도계 정렬을 일관되게 유지해야 검사자 간 신뢰도가 확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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