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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발 끌림이 확인되면 발등굽힘근의 능동 수축 부족을 평가하고, AFO를 우선 적용한다. 유각기 동안 발끝이 지면에서 1~2cm 이상 들리도록 발바닥굽힘 저항을 조절한다.
발바닥굽힘 정지 각도와 뒤꿈치 들림 높이를 조절하면 AFO가 제공하는 저항 토크의 크기와 시점이 달라진다. 환자의 발 끌림 정도와 보행 패턴에 맞추어 개별화된 세팅이 필요하다.
AFO 착용 후에도 초기 접지기와 전유각기에서 발목 안정성을 확인해야 한다. 저항 토크가 과도하면 입각기 후반 발목 움직임이 제한되어 보행 효율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보행 분석을 통한 주기적 재평가가 필수적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