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유도 후 난소가 과도하게 반응하면 혈관투과성이 높아져 수분이 복강으로 빠져나갑니다. 겉으로는 붓지만 혈관 안은 오히려 비어 있어 혈액농축과 핍뇨가 함께 나타납니다. 매일 같은 조건으로 체중과 복위를 재고 섭취량과 배설량을 기록해 추세를 봅니다.
체중이 하루 1kg 이상 늘거나 소변량이 줄고 숨이 차면 즉시 보고합니다. 수분 제한과 이뇨제는 혈전 위험을 키우므로 피하고, 부풀어 있는 난소가 꼬이지 않도록 격렬한 운동과 성관계를 삼가게 합니다. 한쪽 복통이 갑자기 심해지면 응급 상황으로 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