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밀도검사의 T점수는 젊은 성인 평균과 비교한 값입니다. -1.0 이상이면 정상, -1.0에서 -2.5 사이면 골감소증, -2.5 이하면 골다공증으로 판단합니다. 골다공증 단계에서는 생활습관 교정만으로 두지 않고 약물치료를 시작합니다.
폐경 후에는 에스트로겐이 줄어 골흡수가 빨라지므로 척추와 대퇴골 경부가 먼저 약해집니다. 칼슘과 비타민D를 기본으로 하고, 걷기처럼 체중이 실리는 운동과 낙상 예방을 함께 교육합니다.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아침 공복에 물과 함께 먹고 30분 이상 눕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