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절제술은 자궁경부의 이행대를 포함해 병변을 원뿔 모양으로 잘라내는 진단 겸 치료 수술입니다. 절제면이 아무는 데 3~4주가 걸리므로 그동안 성관계와 탕목욕, 질세척, 탐폰 사용을 피하고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도록 교육합니다.
소량의 갈색 분비물은 정상이지만 월경량보다 많은 선홍색 출혈, 38℃ 이상의 발열, 악취 나는 분비물은 즉시 알리게 합니다. 자궁이 남아 임신은 가능하나 경부가 짧아져 조산 위험이 늘 수 있고, 재발 가능성이 있으므로 세포진검사를 정해진 일정에 따라 계속 받아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