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동 계수는 임신 28주 무렵부터 시작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식사 후 방광을 비우고 왼쪽 측위로 누워 세도록 안내합니다. 왼쪽으로 눕는 것은 하대정맥 압박을 피해 태반 관류를 좋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준은 두 시간에 10회 이상입니다. 채우지 못하면 그날 안에 병원에 알리게 합니다. 태동 감소는 태아가 산소 소모를 줄이려는 반응이어서 심박수 이상보다 먼저 나타나므로, 확인되면 무자극검사나 생물리학계수 같은 추가 사정으로 곧바로 이어져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