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4일에 나타나는 모유수유 관련 황달의 원인은 모유 자체가 아니라 섭취량 부족입니다. 먹는 양이 적으면 장운동이 느려지고 태변이 늦게 나가면서 장간순환으로 빌리루빈이 다시 흡수됩니다.
그래서 우선 중재는 하루 8~12회 자주 물려 섭취량을 늘리는 것입니다. 젖 물림 자세, 삼키는 소리, 하루 소변 6회 이상 여부, 체중감소가 출생체중의 10%를 넘지 않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포도당물과 창가 직사광선은 권하지 않으며, 수치가 높으면 병원에서 광선요법을 시행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