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외임신 파열에서 무서운 것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복강내 출혈입니다. 질 출혈이 적어도 실혈은 클 수 있습니다. 혈액이 횡격막을 자극하면 견갑통이 생기고, 이어 창백·빈맥·혈압 저하 같은 저혈량 쇼크 징후가 나타납니다.
의심되면 굵은 정맥로를 확보하고 수액과 혈액을 준비하며 금식을 유지합니다. 활력징후는 15분 간격으로 확인하고, 통증이 시작된 시각과 어깨로 뻗치는 양상, 패드 무게를 기록합니다. 임신반응검사 양성에 초음파에서 자궁 안 임신낭이 보이지 않으면 즉시 수술 준비로 이어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