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선요법은 피부의 지용성 간접빌리루빈을 물에 녹는 형태로 바꿔 담즙과 소변으로 내보내는 치료입니다. 효과는 빛이 닿는 피부 면적에 비례하므로 기저귀만 채우고, 몸의 한쪽만 계속 닿지 않도록 두세 시간마다 체위를 바꿔 줍니다.
동시에 부작용을 막아야 합니다. 강한 빛은 망막을 손상시키므로 안대로 눈을 가리고, 수유할 때는 벗겨 눈 상태를 확인합니다. 불감성 수분소실과 묽은 변이 늘어 수유을 자주 하고 소변량과 체중을 확인합니다. 로션은 화상 위험이 있어 바르지 않으며 체온도 자주 측정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