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일 신생아가 황달로 광선요법을 받는 동안 시행할 간호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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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문제

생후 3일 신생아가 황달로 광선요법을 받는 동안 시행할 간호는?

해설
광선요법 중에는 기저귀만 채워 피부 노출을 최대로 하고 망막 손상을 막기 위해 안대로 눈을 가린다. 두세 시간마다 체위를 바꿔 빛이 고르게 닿게 하고, 불감성 수분소실과 묽은 변이 늘어나므로 수유를 자주 해 탈수를 예방한다. 로션은 화상 위험이 있어 바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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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정답이 "눈을 가리고 체위를 자주 바꾼다"인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광선요법은 특정 파장의 빛을 피부에 쬐어 피부와 표재 혈관에 있는 지용성 간접빌리루빈을 물에 녹는 형태로 바꾸는 치료입니다. 바뀐 물질은 간에서 결합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담즙과 소변으로 배설될 수 있어 혈중 빌리루빈이 떨어집니다. 효과는 빛이 닿는 피부 면적과 빛의 세기에 비례하므로 기저귀만 채워 최대한 노출시키고, 몸의 어느 한쪽만 계속 닿지 않도록 두세 시간마다 체위를 바꾸어 줍니다.
동시에 부작용을 막아야 합니다. 강한 빛은 망막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안대로 눈을 가리되 코를 막지 않게 하고, 수유할 때는 안대를 벗겨 눈 상태를 확인하고 눈맞춤의 기회를 줍니다. 불감성 수분소실이 늘고 묽은 변이 잦아지므로 수유를 자주 해 탈수를 예방하고 소변량과 체중을 확인합니다. 체온이 오르거나 떨어질 수 있어 체온을 자주 재고, 로션이나 오일은 화상 위험이 있어 바르지 않습니다. 발진이나 청동색 피부 변화가 나타나면 보고합니다.
황달의 감별도 정리하겠습니다. 생리적 황달은 만삭아에서 생후 2~3일에 나타나 5~7일경 사라지며 아기의 활력과 수유에 문제가 없습니다. 병리적 황달은 생후 24시간 안에 나타나거나, 빌리루빈이 빠르게 오르거나,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직접빌리루빈이 높은 경우로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생후 24시간 이내의 황달은 혈액형 부적합에 의한 용혈을 먼저 의심합니다.
임상에서 주의할 점입니다. 간접빌리루빈이 지나치게 높아지면 뇌에 침착해 핵황달을 일으켜 영구적인 신경 손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기면, 수유 거부, 근긴장 저하나 후궁반장, 고음의 울음은 위험 신호이므로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또한 부모가 아기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져 불안과 애착 형성의 어려움을 느끼므로, 수유 시간에는 안아 보게 하고 치료의 목적과 기간을 설명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황달의 사정 방법도 정리해 두겠습니다. 신생아 황달은 머리에서 시작해 몸통과 사지 쪽으로 내려가며 진행하므로, 밝은 자연광 아래에서 이마와 코끝, 흉골 위를 손가락으로 눌렀다 떼어 피부색을 확인합니다. 황달이 무릎 아래나 손발까지 내려왔다면 빌리루빈이 상당히 올라간 상태를 시사합니다. 경피 빌리루빈 측정기로 선별하고 필요하면 혈청 빌리루빈으로 확인하며, 결과는 아기의 생후 시간과 재태주수에 맞추어 해석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광선요법 중 간호노출은 넓게, 눈은 가린다

광선요법은 피부의 지용성 간접빌리루빈을 물에 녹는 형태로 바꿔 담즙과 소변으로 내보내는 치료입니다. 효과는 빛이 닿는 피부 면적에 비례하므로 기저귀만 채우고, 몸의 한쪽만 계속 닿지 않도록 두세 시간마다 체위를 바꿔 줍니다.

동시에 부작용을 막아야 합니다. 강한 빛은 망막을 손상시키므로 안대로 눈을 가리고, 수유할 때는 벗겨 눈 상태를 확인합니다. 불감성 수분소실과 묽은 변이 늘어 수유을 자주 하고 소변량과 체중을 확인합니다. 로션은 화상 위험이 있어 바르지 않으며 체온도 자주 측정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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