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출혈은 시점으로 나눕니다. 분만 후 24시간 안의 조기 산후출혈은 자궁이완이 가장 흔하고, 24시간 이후 6주 사이의 후기 산후출혈은 태반조각 잔류와 자궁퇴축부전, 자궁내막염이 주된 원인입니다. 남은 조직이 있으면 그 부위의 자궁근층이 완전히 수축하지 못합니다.
사정에서는 오로가 예상보다 오래 붉었는지, 큰 덩어리가 나왔는지, 악취가 있었는지 묻고 자궁저의 크기와 굳기, 압통, 발열을 확인합니다. 퇴원 교육에서는 오로가 다시 붉어지거나 양이 늘 때, 열이 날 때 반드시 연락하도록 구체적으로 알려 주어야 합니다. 처치는 자궁수축제 투여와 필요시 소파술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