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간증은 자간전증에서 전신 강직간대발작이 나타난 상태입니다. 발작 중에는 호흡이 멈추고 분비물이 기도로 넘어갈 위험이 크므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측위를 취해 기도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입니다. 침상난간을 올리고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웁니다.
입에 물건을 넣거나 팔다리를 붙잡아 억제하면 손상만 커집니다. 발작이 멎으면 산소를 공급하고 활력징후를 확인한 뒤 처방에 따라 황산마그네슘을 투여합니다. 투여 중에는 슬개건반사와 호흡수, 시간당 소변량을 확인하고 해독제인 글루콘산칼슘을 곁에 준비합니다. 태아 확인은 모체가 안정된 다음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